[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비행기 불시착 사고를 겪었다. 다행히 무사한 상태다.
6월 12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전날 개인 제트기를 타고 이동 중 기체 결함으로 뉴욕의 한 공항에 불시착했다.
외신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엔진 고장. 제니퍼 로렌스가 탄 비행기는 켄터키주 약 10키로미터 상공에서 메인 엔진은 물론 보조 엔진까지 고장을 일으켰고, 뉴욕 공항에 긴급 불시착했다. 큰사고가 날 뻔한 순간이었다.
이에 대해 제니퍼 로렌스 측은 "배우는 놀랐지만 무사한 상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