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에반 스피겔과 결혼식 이후 첫 소감을 밝혔다.
6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한 행사에 참석해 에반 스피겔과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에반의 자택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다시 품절녀가 됐다.
미란다 커는 "매우 즐겁고 행복한 결혼식이었다. 우리는 결혼식을 하기 전 요가로 몸을 풀었고, 뒷마당에서 가족들과 함께 결혼식이라는 축제를 즐겼다. 정말 멋진일이었다. 마법같은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