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비정상회담' 패널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출연자들이 '각국 지도자들의 외모 패권주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전 세계 국가 원수 외모 순위에서 7위를 기록한 문재인 대통령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전현무는 "미국의 순위 선정 전문 매체 'Hottest Heads of State'에서 발표한 지도자의 외모에 관한 재미있는 조사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전 세계 199명 대상으로 진행한 전 세계 국가 원수의 외모 순위에서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7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
곧이어, MC 전현무는 패널들에게 외국인들의 시각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외모가 어떤지 질문했다. 이에 패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이 좋다. 젊은 시절 사진을 보니 정말 미남이더라"며 입을 모았고, 미국의 마크테토는 "대통령이 되시기 전에 영화관에서 뵌 적이 있었다. 정말 잘 생기셨더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