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미키정 "하리수와 관계 소원해져 이혼, 악플 삼가해달라"

입력 2017-06-12 14:38:08
    • 복사완료!

미키정 인스타그램
미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수정 기자]미키정이 하리수와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미키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엄청난 기사가 떴네요. 서로 좋은 사이로 남게 됐습니다"고 하리수와의 이혼을 밝혔다.

이어 "사업실패 이야기 기사가 나왔던데 사실과 무관하기에 그런 억측은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바쁘다보니 관계가 소원해져서 이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고 이혼 이유를 밝히며 "10년 시간 동안 좋은 인연이였기에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사이로 지낼 겁니다"고 전했다.

미키정은 "말도 안 되는 악플 삼가해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고 억측 자제를 당부했다.

지난 2007년 5월 결혼한 하리수와 미키정은 이날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