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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다' 조타X금조 "국대급 커플 액션 선보인다"

입력 2017-06-13 15: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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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제나 기자] ‘내가 배우다’ 조타와 금조가 ‘국대 커플’에 등극한다.

8인의 아이돌들의 연기 열정이 링 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K STAR 예능프로그램 ‘내가 배우다’ 13일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액션 도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흥미진진한 연기 대결을 예감케 하고 있다.

최종 빅매치 전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긴장감이 가득할 이날 방송에서는 매드타운 조타와 나인뮤지스 금조가 첫 호흡을 맞추며 ‘국대 커플’로 등극할 예정. 특히 유도선수 출신인 조타가 주짓수 연기 도전을 예고하면서 그가 보여줄 리얼 액션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게 될 조타와 금조는 트레이닝복까지 갖춰 입고 연습 삼매경에 빠졌다고. 조타는 능숙한 운동 실력으로 연상인 금조를 세심하게 리드함은 물론 실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열정적인 액션을 선보여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사람은 그동안의 연기 빅매치에서 한 번도 대결을 해본 적이 없었지만 첫 호흡에도 불구하고 최강의 호흡을 자랑하면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타와 금조는 연습 시간부터 연기 대결이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듯 둘만의 연기에 푹 빠져 있었다는 전언. 때문에 두 사람의 첫 커플 케미와 국대급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내가 배우다’는 드라마와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연기돌을 꿈꾸는 출연자들의 연기 대결로 즉시 순위가 매겨지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신작 영화 혹은 드라마에 캐스팅되는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그램.

매드타운 조타, 크나큰 박승준, 빅톤 정수빈, 마이틴 송유빈, AOA 찬미, 나인뮤지스 금조, 에이프릴 나은, 모모랜드 낸시가 불꽃 튀는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으며 탁재훈, 조우종, 안혁모가 진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조타와 금조의 완벽한 호흡은 물론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더해지며 재미를 한껏 배가 시킬 ‘내가 배우다’ 10회는 오늘(13일) 오후 6시에 K STA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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