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미국 학교 수업 10분 만에 에이스가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업을 바꿔라’에서는 미국 모건힐 차터 스쿨을 방문한 성동일과 그의 아들 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5학년 수업을 듣게 된 성준은 긴장한 듯 가방 벗는 것 조차 잊고 있었다. 쑥스러운 듯 교실에 앉은 성준은 지폐 수업을 받았다. 이 수업은 학생들의 생각하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비판적 사고 및 분석 능력을 기르기 위함이었다.
성준과 친구들은 인도 화폐를 살펴봤다. 친구들이 아리송한 모습을 보일 때 성준은 간디와 인도 화폐 단위 루피를 정확하게 맞췄다. 친구들은 성준의 모습에 화들짝 놀랐고, 성동일은 아빠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바라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