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톤 멤버 수빈과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가 무한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13일 방송되는 K STAR 예능 프로그램 ‘내가 배우다’에서는 빅톤 수빈과 모모랜드 낸시가 귀요미 커플로 출연자들 뿐만 아니라 안방극장까지 매료시킬 예정이다.
세미파이널 링대결로 커플 연기를 펼치게 된 수빈과 낸시가 막내답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인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상대 팀과 상반되는 매력을 비장의 무기로 삼는다고 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액션 신이 들어간 어려운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귀여움 충만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MC 조우종은 연신 “재밌다”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들은 연기 도중 대기하고 있는 도전자들과 중계석까지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이는 궁금증과 본방사수 욕구를 배가 시키고 있다.
이처럼 ‘내가 배우다’의 귀여운 막내로 미소를 자아내는 수빈과 낸시가 과연 어떤 연기로 ‘막둥이 홀릭’에 빠지게 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더불어 그들은 러블리한 커플 연기를 통해 상위권 성적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내가 배우다’는 차세대 연기돌을 꿈꾸는 8인의 현직 아이돌 도전자들의 연기 대결로 순위가 매겨지며 최종 1위를 차지한 사람에게는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기회가 주어지는 연기돌 등용문 프로그램이다.
매드타운 조타, 크나큰 박승준, 빅톤 정수빈, 마이틴 송유빈, AOA 찬미, 나인뮤지스 금조, 에이프릴 나은, 모모랜드 낸시가 연기돌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으며 탁재훈, 조우종, 안혁모가 진행을 맡고 있다.
세미파이널 대결의 긴장감 속에서도 유쾌한 재미까지 선사할 ‘내가 배우다’ 10회는 13일 오후 6시에 K STAR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