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미인애가 다시 심경글을 적었다. 악플에 대한 고통과 함께 하소연을 적었다.
6월 13일 배우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3차 심경글을 적었다.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악플에 대한 하소연이다.
장미인애는 "여러분 관심 없으시면 그만 관심 가지세요 제가 원한다고 한 적 없습니다. 어디 감히 저희 부모님 들먹여가며 댓글들 다십니까. 부탁드립니다"고 적었다.
이어 "연예인이라고 벙어리 아닙니다"며 "더이상한 댓글들 그만들하시고 그만 관심가지세요. 제가 아니다 했음 아닌겁니다"고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그러면서 장미인애는 "제가 나서고 싶어서 기사플레이 언론을 이용하는걸로 보이시나요? 5년이란 공백도 무색할만큼 제주변 분들에게 실수하고 죄짓고 살아간적 없습니다 . 그만하시죠"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논스톱4’를 통해 데뷔, ‘신입사원’ ‘소울메이트’ ‘보고싶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허웅은 허재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의 장남으로 현재 상무 농구단에 소속돼 있다.
#다음은 장미인애 글 전문
제가 낸기사 아닙니다 여러분 관심없으시면 그만관심 가지세요 제가 원한다고 한적없습니다 어디감히 저희 부모님 들먹여가며 댓글들 다십니까.
저 집에잘있습니다 효도하며 살고있고요 함부로 살아본적없으니 기사에 댓글 그렇게 함부로 달지마십시오 가르치지 마십시오 더는 부탁드립니다
오죽제가 당하는게 불쌍하시면 기사써주신 기자님께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모든 말을 함부로 하라고 있는거 아닙니다
저도 연예인이라고 벙어리 아닙니다 더는 저에게 원래 관심 없으셨듯이 모르시면 되고 알아달라 애원 구걸해본적 없습니다
그누구도 저를 모르시는 분들께서 저에대해 이러쿵 저러쿵 글다시는거 저 다봐요 관심 없습니다 전 하루하루도 행복하게 절 돌보기도 바쁘고 아깝고 그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니 더이상한 댓글들 그만들하시고 그만 관심가지세요. 다들 대단하시네요 제가 아니다 했음 아닌겁니다. 그럼 그또한 그런줄 아시면 그만입니다 제가 나서고 싶어서 기사플레이 언론을 이용하는걸로 보이시나요?
저는 집에만 있다고 분명히 말씀 올렸습니다 대체 무엇이 실검에 제가 뭐가 그리대단하다고 이슈가되고 혼자여서 그냥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십니까?
더이상 저 5년이란 공백도 무색할만큼 제주변 분들에게 실수하고 죄짓고 살아간적 없습니다 . 그만하시죠. 아니면 더이상 배우로 살지 않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