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17일 오전 'G-DRAGON 2017 WORLD TOUR ACT III, M.O.T.T.E' 콘서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카오로 출국했다.
슈퍼스타답게 공항 출입국심사대가 있는 곳까지 다국적 팬들에게 둘러싸여 힘겹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하.지.만 신곡을 들고 해외팬을 만나러 가는 지드래곤의 눈빛엔 여유가 넘쳐흘렀다.
한편, 이날 지드래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셔니스타다운 간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