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슬리피 "로꼬, 내 연락에 답장 없어…문자 달라"

입력 2017-06-13 15:16:48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슬리피가 로꼬와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슬리피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새로 기획 중인 앨범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슬리피는 "로꼬와 협업 하려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슬리피가 밝힌 로꼬와의 컬래버레이션은 구두 협의된 것으로, 확정된 게 아니었다. 정찬우는 "혹시 로꼬에게 묻어가려는 생각인 것이냐"라고 물었다. 슬리피는 "그렇다. 99%다. 같이 하자고 로꼬에게 말했을 때 '알았어요, 형'이라고 답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로꼬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콜백이 없다. 부재중 전화를 보면 메신저로 답장 주길 바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