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강성연이 블랙박스 영상을 찾아 남편의 누명을 벗기려 고군분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는 블랙박스 영상을 찾으려는 복단지(강성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민규(이필모 분)는 사고 가해자로 몰렸다. 경찰은 증거가 없고, 오민규가 사고를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복단지 등 오민규의 가족은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복단지는 “상대방이 돈이 많은 것 같은데, 절대로 물러서지 않겠다. 블랙박스 영상이 사고 후에 없어졌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복단지는 사고 당시 현장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밤 늦게 사고 현장으로 달려간 복단지는 신호등도 켜져 있지 않은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블랙박스를 찾았다. 신예원(진예솔 분)이 말려도 소용없었다. 이때 복단지는 사고로 깨져버린 가족사진액자를 보고 눈물 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