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써클' 여진구, 父 노트북 암호 풀었다···형 안우연 찾을까

입력 2017-06-13 23: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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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진구가 안우연이 있는 장소에 가까워졌다.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연출 민진기/극본 김진희, 유혜미, 류문상, 박은미)에서는 부친 김규철의 연구 자료를 찾는 김우진(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우진은 형 김범균(안우연 분)을 구하기 위해 부친 김규철의 연구 자료를 찾았다. 한용우(송영규 분)가 김범균이 있는 장소를 알고 싶다면 김규철의 연구 자료를 찾아오라 했던 것. 김우진은 노트북을 발견했고, 메일에서 연구 자료로 의심되는 파일을 찾아냈다.

하지만 잠금을 풀 수 없었고, 이동수를 찾아가 암호를 풀어달라 부탁했다. 파일은 예전 집에서 찍은 사진들이었고, 김우진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진 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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