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남태현 "사우스클럽, 'SLOW 페스티벌'서 첫 무대 갖는다"

입력 2017-06-13 2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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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태현은 'slow 페스티벌'로 사우스클럽의 공식 첫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가수 남태현은 1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사우스클럽 남태현입니다'를 생중계했다.

남태현은 밴드 멤버들이 말주변이 없자 어필해서 인기를 얻으라며 대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남태현은 “오랜만에 봬서 반갑습니다”라며 듣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댓글로 달아달라고 부탁했다.

팬들은 홍콩에 가는지 물어봤고, 남태현은 “홍콩 갑니다. 여러분들이 불러만 주세요. 콘스트 계획, 콘서트 합니다”라고 답했다. 또, 팬들에게 완성도 있는 음악과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매일 연습하고 고민하고 상의하고 지낸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slow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선다며 수록곡 전곡을 부를 것임을 미리 알렸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해 그룹 위너를 탈퇴, 2017년 연예기획사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설립했다. 남태현은 밴드 '사우스클럽 (South Club)'을 결성해 지난 5월 'Hug Me (허그미)'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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