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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측 "어촌편 기획, 편성 시기·출연진은 미정"(공식)

입력 2017-06-19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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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tvN '삼시세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이 기획을 준비 중이다.

19일 오후 tvN '삼시세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어촌편을 계획 중이지만 편성 시기나 출연진은 모두 미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중 방송이 될 지도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5년 1월 첫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은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해 큰 화제성을 불러일으켰고 지난해에는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어촌편3의 멤버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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