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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NCT 마크와 나이차 뛰어넘는 꿀케미 예고

입력 2017-06-15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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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SNS
윤종신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윤종신과 NCT 마크의 ‘눈덩이 프로젝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종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NCT 마크와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윤종신과 마크는 각각 중후함과 풋풋함을 뽐내며 상반된 매력을 자랑한다. 흡사 레옹을 연상케 하는 윤종신은 보잉 선글라스와 검은색 셔츠로 원숙한 매력을 풍긴다. 반면 마크는 개구진 미소를 가득 머금어 맑고 티없는 소년의 모습이다. 해쉬태그 ‘눈덩이 프로젝트’는 SM과 미스틱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미스틱 박재정의 SM 마크를 향한 팬심을 지켜 본 미스틱의 여운혁 PD와 SM의 이예지 PD가 기획했다. 미스틱의 윤종신과 SM의 헨리가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그런가 하면, 나이차를 무색하게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벌써부터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눈덩이 프로젝트’의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와 SM 라이징 스타의 만남이기에 더욱 주목을 끈다. 한편,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인 ‘눈덩이 프로젝트’는 SM과 미스틱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6월 말 첫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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