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자' 봉준호 감독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6월 15일 JTBC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작품마다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시각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영화 '옥자'로 돌아왔습니다. 오늘(15일)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서 #봉준호 감독과 진솔한 이야기 나눠봅니다"는 글로 봉준호 감독의 출연 사실을 알렸다.
봉준혹 감독은 이날 '뉴스룸'에 출연, 손석희 앵커와 함께 영화에 대한 시선 및 '옥자'에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룸'은 목요 문화 초대석을 진행, 명사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송강호가 출연했으며, 지난해에는 박찬욱 감독도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옥자'는 봉준호 감독과 넷플릭스가 손잡고 만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다. 하나뿐인 친구를 지키려는 특별한 캐릭터 '미자'의 활약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