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PM 준케이의 야윈 모습이 SNS에 공개된 가운데 팬들의 걱정어린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15일 오후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사진이 유독 더욱 말라보이게 나온 것 같다"며 "건강이 많이 회복되고 있는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살이 빠진 것은 재활 훈련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재활 훈련을 통해서 건강이 많이 회복됐고 지난 11일에는 깁스를 한 채지만 콘서트 무대에도 올랐다. 건강한 상태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전했다.
한편 준케이는 지난 2월 개최된 2PM 콘서트에서 무대 아래로 떨어지며 팔꿈치와 손가락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