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 구재이 측 "'팔로우미8' 제작진과 협의 후 하차 결정"(공식)

입력 2017-06-20 10:42:12
    • 복사완료!

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음주운전으로 논란의 배우 구재이가 '팔로우미8'에서 하차한다.

20일 오전 구재이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9일 오후 제작진과 협의해 최종적으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입장을 통해 다시 한 번 전달할 것"이라 덧붙였다.

지난 3월 2일 패션앤 '팔로우미8' 진행을 맡아왔던 구재이는 지난 15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며 MC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