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검은 가방 든 배종옥 미행

입력 2017-06-20 19: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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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지은이 배종옥을 미행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봄이가 자신의 친딸이라는 것을 확인한 손여리(오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여리는 서말년(서권순 분)에게 봄이가 손여리의 친자가 맞다는 소식을 전해 듣곤 기뻐했다. 한편 홍지원(배종옥 분)은 검은 가방을 들고 급히 어딘가로 향했고, 손여리는 김수미와 만난다고 추측해 미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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