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와이스 정연과 다현이 얼굴을 또 막 쓰고 말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서는 얼굴을 막 쓰는 정연과 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필품 리뷰를 소재로 책을 집필하기로 한 트와이스 정연은 먼저 소장 중인 각양각색의 생필품을 공개했다. 정연의 소장 목록에는 휴대용 모기 퇴치기, 자동 쉐이크 머그컵
무려 11개의 생필품을 구매했다. 그의 구매목록에는 눈썹 도장, 쌍꺼풀 만드는 안경 등이 포함됐다. 이때 정연과 다현은 쌍꺼풀 만드는 안경을 썼고, 이는 얼굴을 또 막 쓰는 모습으로 비춰져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