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반자카파 "팀 결성한 이유? 박용인 주사 때문"

입력 2017-06-15 0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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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뮤직 제공
MBC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자신들이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나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15일 방송되는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는 어반자카파가 출연해, 그룹 활동을 하며 느껴온 것들과 자신들의 음악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멤버들은 지난 추억에 대해 돌아보며 예전의 모습과 지금의 자신의 변화를 말하며, 변화로 인해 음악적으로 발전한 모습에 대해 밝혔다. 또 어반자카파는 처음으로 팀 결성의 이유를 공개했는데, 멤버 권순일과 조현아는 박용인의 주사를 팀 결성의 이유로 꼽으며, 예전의 기억을 회상했다. 특히 멤버 권순일은 자신과 성향이 정반대인 멤버들과 평생 함께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도 했다. 어반자카파는 '피크닉 라이브 소풍' 출연을 통해 그동안 방송에서 들려준 적이 없는 노래를 선곡,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감성 가득한 무대와 이야기로 가득한 '피크닉 라이브 소풍' 109회는 이날 오후 6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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