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티아라, 짙어진 고혹美로 컴백 '내 이름은'

입력 2017-06-17 1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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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티아라는 17일 오후 3시 45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오랜만에 방문, 컴백 무대를 펼쳤다. 먼저 티아라는 수록곡 '리로드(Reload)' 무대로 컴백 포문을 열었다. 스트릿 패션을 한 티아라는 안정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카리스마,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엿보이는 무대를 펼쳤다.

이어 티아라는 타이틀곡 '내 이름은' 무대를 가졌다. '내 이름은' 무대에서 티아라는 각기다른 디자인의 회색 의상을 갖춰입었다. 스테이지를 능숙하게 휘어잡는 티아라에게서 베테랑 아이돌다운 면모가 느껴졌다. '내 이름은'은 히트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작업했으며, EMD 트랙으로 트로피컬 장르를 접목시킨 팝 댄스곡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티아라, FT아일랜드, 정진운, 종업, NCT 127, 우주소녀, 세븐틴, 펜타곤, 데이식스, 에이프릴 , 청하, 아스트로, 이시은, 일급비밀, S.E.T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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