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제나 세젤예"..윤아, 인형의 미소

입력 2017-06-22 07: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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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
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6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전날 열린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 흑발의 윤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심저격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제나 세젤예 윤아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윤아의 차기작 드라마‘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임시완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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