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영국 유학생(?)인 애완 당나귀 홍키가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하하랜드'에서는 노홍철의 말을 잘 알아듣는 홍키의 달라진 모습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홍키와 산책을 나간 노홍철은 거리에서 "홍키"라 이름을 불렀고, 이에 혼자 앞장서서 가던 홍키가 진짜 자리에 서더니 노홍철 쪽으로 바로 본 것
이어 멈추라면 멈추는 홍키의 달라진 모습에 노홍철은 "말을 너무 잘듣는다"면서 "너 진짜 내 말 듣는거냐"며 신기해했다
이어 맨홍 지나가기 역시 성공하자 홍철은 "신뢰가 쌓인 것같다. 홍키가 영국 유학의 결실을 맺었다"면서 달라진 홍키 모습이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