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오늘(22일) 마마무·몬스타엑스 컴백 최초 공개

입력 2017-06-22 11:05: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정 기자]22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와 걸그룹 마마무,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음반 발매 직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풍 인기몰이중인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 무대를 ‘엠카’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 퓨처 베이스와 힙합적 요소가 결합된 댄스곡으로, 몬스타엑스의 성장 스토리와도 맞물리는 의미 있는 곡이라고.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퍼플(Purple)’을 발매할 예정인 ‘마마무’는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과 함께 ‘아재개그’ 무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마마무의 폭풍 가창력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전포인트다.

‘기억해’로 인기 상승곡선을 달리고 있는 ‘나인뮤지스’의 컴백무대도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인기몰이중인 티아라 ‘내 이름은’, NCT127 ‘체리밤(Cherry Bomb)’, 펜타곤의 ‘예뻐죽겠네, 청하 ‘와이 돈 츄 노우(Why Don't You Know)’ 무대 역시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베이비부’, ‘일급비밀’, ‘그레이시’, ‘더 이스트라이트’, ‘ELRIS’, ‘버뮤다’, ‘에이프릴’, ‘이시은’, ‘아스트로’, ‘나인뮤지스’, ‘DAY6’, ‘우주소녀’, ‘청하’, ‘FT Island’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