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차태현이 윤시윤을 과거로 보내기 위해 도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극 ‘최고의 한방(극본 이영철 이미림, 연출 유호진 차태현)’에서는 유현재(윤시윤 분)를 과거로 보내기 위해 돕는 이광재(차태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밤 유현재와 20여년 만에 만난 이광재는 다음날 아침 옥탑방으로 올라가 유현재와 의논했다. 이광재는 유현재에게 “뭐라도 해야할 것 아니냐. 방법이 없는 건 아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게 너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재가 선택한 방법은 계단에서 다시 썰매를 타고 미끄러지는 것이었다. 이 방법으로 유현재가 과거에서 미래로 왔기 때문. 하지만 이 방법은 통하지 않았고, 유현재는 계속해서 계단을 썰매로 내려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