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내딸, 폭풍성장"..베컴, 대가족의 행복

입력 2017-06-19 06: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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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대가족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전 스파이스 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6월 1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최고인 우리 아빠. 아빠를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네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베컴을 빼닮은 귀여운 막내 딸 하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변함없는 귀요미의 자태다. 또 베컴 세 아들은 엄마를 닮은 훈훈한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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