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이 아역배우 이한서와 다정다감한 케미를 뽐냈다.
모아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윤시윤의 드라마 ‘최고의 한방’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시윤은 말숙이 역의 아역배우 이한서와 다정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시윤은 촌스러운 90년대 헤어스타일에도 잘생김을 숨기지 못했다. 평소 편안한 사이인 듯 윤시윤의 품에 쏙 안긴 이한서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모아 엔터테인먼트는 사진과 함께 “금요일 밤 11시는 '최고의 한방'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시작하세요!!! 귀여운 말숙이, 한서와 함께!”라는 글을 올려 프로그램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윤시윤은 KBS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과거에서 2017년 미래로 타임슬립한 90년대 유명 아이돌 가수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