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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탐정 장진, 25년 감옥 생활한 양세형 범인 지목

입력 2017-06-23 21: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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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진이 양세형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과연 그의 추리가 맞을까.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기획 윤현준)에서는 대저택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탐정 장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형은 중간 브리핑에서 자신이 찾은 단서들을 공유했다. 피해자를 15년 동안 보살폈던 간병인 박지윤은 피해자와의 결혼을 꿈꿨지만 이루지 못했다. 살인사건 전날 박지윤이 혼인신고서를 찢은 정황이 포착됐고, 유력한 용의자로 꼽혔다.

한편 피해자의 소설 집필을 돕기 위해 대저택에 입성했던 양세형은 25년간 감옥 생활을 했던 범죄자로 밝혀저 충격을 안겼다. 단서는 양세형의 이력서 이름이 '나감시'로 기재되어 있다는 점과 "1004"로 부터 도착한 팬레터가 양세형의 죄수번호 '1004'를 의미했다.

탐정 장진은 중간 브리핑 후 양세형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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