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나영이 아들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6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은, 최신우의 첫번째 생일인데요. 비가 온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어서, 오늘 조금 앞당겨 가족끼리, 집에서 최신우 첫 생일을 했어요. 최신우는, 돌잡이로 붓을 집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아들 최신우 군의 돌잔치 모습. 가족끼리, 집에서 소박한 돌잔치를 진행했다. 엄마를 빼닮은 듬직하고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제주에서 금용권에서 일하는 남편과 스몰 웨딩을 올려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