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시만세' 현진영 "한국 힙합, 잘 가고 있어…넘사벽 장르됐다"

입력 2017-06-23 15:20:08
    • 복사완료!

보이는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현진영이 한국 힙합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는 현진영, 현숙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현진영은 한국 힙합이 어떤 것 같냐는 DJ 박준형의 질문에 "정말 잘 가고 있다.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레이블을 만들어 탄탄하게 운영 중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현진영은 "힙합이 넘사벽 장르가 된 것 같다"며 한국 힙합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현진영은 살이 빠진 것 같다는 DJ 박준형, 정경미의 말에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지는 않았다. 최근 음악 작업에 신경 쓰느라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한편 현진영은 지난 5월 19일 새 앨범 '내맘대로'를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