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재훈과 강타가 햄버거 완전 범죄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주우재, KCM, 정준하, 이재훈, 강타가 출연했으며 강타와 이재훈의 햄버거 사수작전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KCM, 주우재팀과, 이재훈, 정준하, 강타팀이 나뉘어 제주항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대결을 펼쳤고, 이때 버거팀인 재훈과 강타는 준하가 화장실 간 사이 햄버거 주문을 나섰다. 이때 이들이 주문해야하는 버거의 수량으 50개였으나, 강타는 "배가 너무 고프다"고 호소, 이에 이재훈은 "그럼 51개 사서 하나는 나눠먹자"고 제안한 것.
이렇게 두 사람은 멤버들 아무도 모르게 남은 햄버거 1개를 반으로 잘라 나뉘어 먹는데 성공, 나중에 이를 묻는 멤버들에게 모르쇠를 일관해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