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달한 사랑꾼"..휴 잭맨, 연상 아내와 커플룩 데이트

입력 2017-06-19 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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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 인스타
휴 잭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6월 1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8)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13세 연상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1)와 함께 데이트를 하기 위해 준비 중인 모습. 검은색으로 커플룩을 맞춰 입은 잉꼬부부의 모습이 흐뭇하다. 휴 잭맨 역시 환하게 웃으며 "데이트 나이트"라고 적어 기대되는 마음을 표현했다.

앞서 휴 잭맨은 "내 인생의 사랑. 행복하고 영광스러운 21년. 온 힘을 다해 아내를 사랑합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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