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혜숙, 말문 연 이필모 협박 “송선미 생각하라”

입력 2017-06-20 19: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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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혜숙이 이필모를 협박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는 은혜숙(이혜숙 분)이 오민규(이필모 분)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민규가 말을 했다는 소식을 들은 은혜숙은 바로 병원을 찾아갔다. 은혜숙은 “널 살려준 건 박서진이다. 병원으로 이송시키고 의료진 시켜서 널 살렸다. 널 살리기 위해 모든 걸 다 내던졌다. 너와의 관계가 폭로되면 어떻게 될지 네가 더 잘 알 것”이라고 협박했다.

하지만 오민규는 사고 당시를 기억하고 있었다. 사고가 났을 때 이를 은폐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은혜숙임을 기억하고 있던 것. 오민규는 은혜숙을 노려보며 가족들에게 손 대지 말라고 말했고, 은혜숙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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