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혹성탈출3' 감독 "앤디 서키스, 세상서 가장 훌륭한 배우"

입력 2017-06-20 17:55: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맷 리브스 감독이 앤디 서키스를 칭찬했다.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라이브 컨퍼런스가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맷 리브스 감독과 배우 앤디 서키스가 화상 연결로 영화에 대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이날 맷 리브스 감독은 "대단한 배우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배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제가 인생에서 가장 즐겁게 한 경험이다. 굉장히 인간으로서 아름답고, 배우로서도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이어 모션캡처 연기에 대해 "어느 배우와 촬영을 하든지 어디에 서있을 거라는 세세한 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배우와 이것을 의논하면서 촬영을 한다. 배우는 아티스트로서 감정을 사실적으로 표현해내야 하니 어렵다"고 설명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에 이은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