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갓세븐 마크, 숨겨둔 남성미 대방출[화보]

입력 2017-06-20 10:21:3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에 출연해 수 많은 누나들의 ‘맴찢’ 하게 한 그룹 갓세븐의 마크가 쎄씨 7월호를 통해 독보적인 외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이번 와일드 뉴질랜드 편은 역대급으로 불릴 만큼 고된 여정으로 꼽히는데, 함께 했던 멤버들과 함께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막내 역할을 잘 해낸 갓세븐 마크는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면면을 보여줬다. 그 뿐만 아니라 쎄씨 7월호에서는 평소 쉬이 선보이지 않던 남성미를 대방출, 마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평소 마른 체형인줄만 알았던 마크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는 컷에서 그 동안 숨겨둔 근육을 공개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한 것. 마른 몸인데도 불구하고 평소 규칙적인 운동으로 인해 남성적인 매력을 잊지 않고 탑재한 마크. 세련된 애티튜드와 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함 때문에 화보 촬영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솔직하고 진솔함이 느껴지는 마크와의 대화가 공개된다.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현장을 담은 패션 필름은 쎄씨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