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수꾼' 이시영X김영광, 일촉즉발 위기서 모면

입력 2017-06-26 22: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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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조수지(이시영)과 장도한(김영광)이 남병재(정석용)의 일촉즉발 위기 속에서 벗어났다

26일 방송된 MBC 드라마 '파수꾼'에서는 조수지와 김영광이 위기를 모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남병재는 조수지 집에서 나오는 장도한의 차를 발견, "조수지가 나타났단 제보를 받았다 검사님 차만 못봤다"며 그의 차를 수색하려 했다. 이에 장도한은 "그런 엉터리 정보를 듣고왔냐 내 차를 수색하겠단 거냐"며 발끈, "내 차 안엔 아무도 없다"고 말한 것.

하지만 이를 믿지 못한 남병재는 "그럼 보여달라"면서 문을 열려했고, 마침 이순애(김선영)의 전화로 이를 제지, 하지만 남병재는 도발적으로 장도한의 차 문을 열었고, 그 차에는 다행히 조수지가 탑승하고 있지 않아 위기로부터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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