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심 저격수" 로꼬, 삭발·시스루로 남성美 뿜뿜[화보]

입력 2017-06-21 09: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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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로꼬가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로꼬는 최근 진행한 한 패션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로꼬는 짧게 민 머리와 시스루 의상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데뷔 후 5년 만에 첫 정규 앨범 '블리치드(Bleached)'를 발매 한 로꼬는 “앨범에 내가 꿈꾸던 삶을 사는, 정말 멋진 사람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 앨범을 위해 준비한 곡들이 ‘지나쳐’, ‘무비 슛(MOVIE SHOOT)’처럼 세련되고 성숙한 노래였다. 외적인 부분도 음악과 맞아떨어지고 싶어 열심히 운동 했는데, 성공한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여담으로 자신을 ‘집돌이’라 소개한 로꼬는 요즘 운동과 건강한 음식 섭취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애청자다. 냉장고에는 엄마가 손수 만들어주신 요리들과 남은 배달 음식이 가득하다” 말하며 프로그램 출연 바람을 표하기도 했다.

‘지나쳐’, ‘무비 슛(MOVIE SHOOT)’, ‘다 다 다(DA DA DA)’ 등 한층 스펙트럼 넓어진 그의 음악처럼 로꼬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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