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피투게더’ 바다 “태국왕실 며느리 될 뻔 했다”

입력 2017-06-22 23:37: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바다의 S.E.S 시절 이야기가 전해졌다.

22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화려한 연애 이력을 공개하는 바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는 이날 S.E.S로 활동하던 시절 태국 왕실 귀족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모두가 놀라는 가운데 바다는 “헬기 있는 오빠도 만나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바다는 태국 피피 섬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당시 현장에 대형 요트가 났었다고 정황을 전했다.

외국에서 촬영 중인 상황임에도 현장에 나타난 대형 요트에서는 열 손가락에 루비 다이아 반지를 낀 묘령의 여인이 나타나 바다를 찾았다. 바다는 매니저들도 나서서 여인을 만류하는 가운데 당당하게 자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태국 귀족과 결혼한 한국인이었던 것. 바다는 S.E.S가 동남아에서 인기가 있었을 때였다며 태국에서 자신의 관살을 보고 간택 형식으로 요청이 들어왔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수만이 자신을 불러 선택을 하라고 했었던 실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