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헨리, 이영자에 "예쁜데 어떻게 안 보냐" 극강 애교

입력 2017-06-22 0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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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자가 헨리에게 푹 빠졌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연출 김유곤)에서는 헨리,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헨리는 신곡 ‘끌리는대로’에 대해 “가사만 들으면 로맨틱한 느낌인데 사실 스토리가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카메라가 아닌 자신을 보며 얘기하는 헨리에게 당황했고, 헨리는 “예쁜데 어떻게 안 보냐”며 극강의 애교를 부려 이영자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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