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전현무가 모태 브루노 마스 닮은꼴을 인정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6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전현무일까?ㅋ #전현무 #브루노마스 #브루노는잘컸는데#관리의중요성#어린시절#닮은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의 어릴 적 사진과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어릴 적 사진이 담겨있다. 어릴 적 두 사람의 모습은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전현무는 귀여웠던 어릴 적 모습을 통해 현재와는 반전의 면모를 뽐냈다.
전현무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브루노 마스 등 여러 인물과 도플갱어처럼 닮아 화제가 됐다. 전현무 역시 방송을 통해 이를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과거 똑닮았던 브루노 마스와 전현무지만 현재는 조금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네티즌들은 이에 "어렸을땐 엄청 이뻤구만요~관리의 중요성", "어릴때는 전현무가 승, 근데 왜 지금은"이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는 '잡스', '나 혼자 산다', '비정상회담' 등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하는 모습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