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박수홍 소개팅메이트 최대성, 집은 더 충격

입력 2017-06-23 09:09:32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절친한 친구이자 배우인 최대성의 집에 방문했다.

자취 경력 20년 차인 배우 최대성의 집은 일명 ‘대학로 시크릿 가든’이다. 거미줄 쳐진 천장은 물론이고, 갈라진 벽, 오래된 음식물 등 상상 이상의 것들이 더벅머리 최대성의 이미지와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는 핑크빛 공간에 채워져 있기 때문.

박수홍은 최대성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어 최대성의 집 변신을 돕고자 기름때 가득한 싱크대에 시트지 붙이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만만치 않았고, 장판 위에서 바로 칼질을 하고 치수를 잘못 재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수홍의 어머니는 “저나 잘하지, 하지도 못하는 게 남의 집에서 무슨 짓이냐”며 혀를 끌끌 찼다. 다른 어머니들과 MC들 또한 “또 다른 ‘미운 우리 새끼’가 나왔다”, “이런 집은 생전 처음 본다”며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정한 ‘미운 우리 새끼’의 쇼킹 하우스, 그 충격적인 비주얼은 오는 25일 오후 9시 1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