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히어로즈' 정준하, 제주도서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스타 등극

입력 2017-06-24 18: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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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추자 중학교 학생들을 속이기 위한 멤버들의 몰래카메라가 그려졌으며 특히 정준하의 인기가 눈길을 끌ㅇㅆ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주우재, KCM, 정준하, 이재훈, 강타가 출연했으며 특히 아이돌 못지 않은 정준하의 인기가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제주도의 작은 중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햄버거를 선물하라는 미션을 받은 멤버들은, "그냥 버거만 배달하긴 아쉽다"면서 몰래 카메라 작전 아이디어를 제안, 가짜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멤버들은 한명씩 각자 역할을 분담했다.

이때 재훈은 "정준하 형은 무조건 다 들킨다"며 인지도가 높은 준하를 걱정해 "맨 마지막에 준하형이 햄버거를 들고 등장해라"고 말한 것.

이어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정준하를 보며 예상대로 환호성을 질렀고 아이돌 최고 인기스타로 등극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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