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풍' 권진아X샘김, 스승 유희열 잔소리 공개

입력 2017-06-22 1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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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권진아와 샘 김이 소속사 대표 유희열에 대해 이야기한다. 22일(목) MBC뮤직에서 방송될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권진아와 샘 김이 출연해, 젊은 뮤지션으로서 자신들의 생각을 밝힌다. 권진아와 샘 김은 토크 시간에서 자신들의 스승이자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의 애정 어린 잔소리에 몸 둘 바를 모르는 모습을 보였다. 샘 김은 그동안 유희열에게 들었던 잔소리를 하나씩 나열하는 등, 스승님의 잔소리 하나하나를 마음속에 새기면서 직접 유희열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웃음이 끊이지 않는 토크 시간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본 모습인 무대 위에서 더 빛나는 모습을 보이며 '피크닉 라이브 소풍'과 잘 어울리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신혼일기 OST ‘에브리데이(Happy Ver.)’와 김연아의 커피 CF CM송으로 알려진 ‘좋아하나 봐’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싱그러운 초여름과 잘 어울리는 무대로 채워진 '피크닉 라이브 소풍' 110회는 22일 목요일 오후 6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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