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93년 양세종이 개발한 치료제를 자신의 몸에 투입했다.
25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듀얼'(연출 이종재/극본 김윤주)에서는 자신의 몸에 의문의 주사를 놓는 이용섭(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성훈(양세종 분)과 남자는 이용섭의 영상을 봤다. 영상은 93년도 당시의 모습으로 이용섭은 자신의 몸에 주사를 놓고 있었다. 남자는 “그런데 이 양반은 기껏 개발한 치료제를 왜 자기 몸에 놓은 걸까”라며 의아해했다. 이성훈은 아까웠을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