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명적 섹시美"..케이트 업톤, 톱모델 나야 나[화보]

입력 2017-06-30 17:50:44
    • 복사완료!

데일리 서머
데일리 서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케이트 업톤이 패션지 커버 모델로 나섰다.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케이트 업톤은 최근 패션지 데일리 서머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했다.

케이트 업톤은 과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한 슈퍼 모델로,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모델 중 한 명이다. 내한해 팬들을 만난적도 있다.

또 그녀는 현재 MLB 야구선수 저스틴 벌랜더와 교제 중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케이트 업톤은 "SNS 즐겨 하는 편이다. 나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는 것은 무척 즐겁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