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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열정같은소리' 고정 합류…'프듀2' 출신 처음

입력 2017-06-30 14: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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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앤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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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래퍼 장문복이 '열정 같은 소리'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새 예능 '열정 같은 소리'는 답답한 현실과 꽉 막힌 미래로 지친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할 프로그램으로 매주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을 다룰 예정이다.

최근 종영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감동적인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던 장문복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연습생 중 처음으로 고정 프로그램을 맡았다.

종영 후 공중파와 케이블을 넘나들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는 장문복이 '열정 같은 소리'에서 또 다른 열정과 희망의 대변인인 MC 허지웅과 함께 어떤 케미를 선보이며 청춘들과 공감대를 형성해나갈지 기대된다.

장문복은 "저를 봐주시고 응원해주셨던 팬 여러분들 덕분에 희망과 열정을 대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영광이다. 청춘대변인으로 대한민국 청춘의 현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참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문복이 출연하는 온스타일 '열정 같은 소리'는 오는 8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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