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마마무의 연습생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25일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는 연습생 시절 옥탑방에서 생활했다고 밝히는 마마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라는 연습생 시절 살았던 옥탑방에 대해 “저희를 더 돈독하게 만들어준 곳이기도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번째 옥탑방은 높았어요. 옥탑방 밑이 다 식당이어서 바퀴벌레가 이만했죠. 돈이 없어서 제일 싼 데서 살아가지고 굉장히 낡은 곳이었어요”라고 말했다.
문별은 연습생 시절이라 큰돈이 있을 수가 없었던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솔라는 “작은 데여서 네다섯이 살았는데 그 당시가 재미있었어요”라고 추억했다. 문별은 “같이 연습하고 노는 게 재미있어서 살고 싶은데 혼자 살기는 좀 그래서 솔라 언니를 끌어 들였죠”라고 옥탑방살이를 시작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솔라는 “휘인이는 가까운 곳에 이모님 집이 있어서 출퇴근을 하고 저희 셋은 옥탑방에 살았었어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