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크리샤 츄가 'K-POP스타 시즌6'에 출연할 때 유희열이 긴장하게 만든 심사위원이라고 꼽았다.
26일 정오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3, 4부에는 가수 박재정과 크리사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최화정은 크리샤 츄에게 "'K-POP스타 시즌6'에 출연했을 때 어떤 분 심사평 들을 때 조금 긴장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크리샤 츄는 "유희열 심사위원님이 조금 긴장되게 만들었어요"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크리샤 츄는 "무대할 때 말씀없이 집중하시고 보시고, 디테일하게 무대를 보셔서 많은 긴장했던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 5월 24일 첫 싱글앨범 'Kriesha Chu 1st Single Album'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