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크리샤 츄 "'K-POP스타' 유희열, 유독 긴장하게 만들었다"

입력 2017-06-26 13:41:21
    • 복사완료!

방송화면캡쳐
방송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크리샤 츄가 'K-POP스타 시즌6'에 출연할 때 유희열이 긴장하게 만든 심사위원이라고 꼽았다.

26일 정오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3, 4부에는 가수 박재정과 크리사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최화정은 크리샤 츄에게 "'K-POP스타 시즌6'에 출연했을 때 어떤 분 심사평 들을 때 조금 긴장했어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크리샤 츄는 "유희열 심사위원님이 조금 긴장되게 만들었어요"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크리샤 츄는 "무대할 때 말씀없이 집중하시고 보시고, 디테일하게 무대를 보셔서 많은 긴장했던 것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 5월 24일 첫 싱글앨범 'Kriesha Chu 1st Single Album'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