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강경준, 함은정 집에 정식으로 초대 받았다

입력 2017-06-27 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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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경준이 함은정의 집에 정식으로 초대 받았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기획 김승모/연출 이재진/극본 오상희)에서는 최한주(강경준 분)를 집으로 초대하는 황은별(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한주는 나명자(김청 분)의 돈을 들고 도주한 계주를 잡았고, 예쁨을 받기 시작했다. 나명자는 최한주를 집에 정식으로 초대했다. 최한주는 황은별에게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고, 황은별은 “울 엄마요? 돈이요! 현금”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최수찬(김병찬 분)은 박상구(최정우 분)가 낸 자서전에서 고택 수성재를 언급한 부분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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